창업 후 광미디어와 인쇄 패키지만 만들어 왔습니다. 저장매체가 바뀔 때마다 어울리는 패키지를 함께 만듭니다.
2007년 출발하여 고객만족을 최고의 경영이념으로 정하고,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기획·생산·공급함으로써 신뢰와 격려 속에서 최고의 미디어·인쇄패키지 제조업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창업 후 현재까지 오직 광미디어(CD · DVD · USB · Blu-ray)와 인쇄 패키지 제작에만 전념해 왔고, 시대에 맞는 저장매체와 인쇄패키지를 계속 기획 · 생산하겠습니다.
지금은 실물 음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음반을 보고 · 듣고 · 가지고 놀 수 있는 스마트 앨범 플랫폼 보다뮤직을 직접 개발해 운영합니다. 고객에게 필요한 시스템이나 모바일 플랫폼도 자체 개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디스크 · 패키지 · 보고 듣는 플랫폼까지 한 곳에서 만듭니다. 따로 맡기면 색이 어긋나고 일정이 밀려, 처음부터 끝까지 한 흐름으로 잡습니다.
2007년부터 한 길만 걸었습니다. 카세트에서 CD로, USB로, 모바일로 바뀌는 동안 매체마다 어울리는 패키지를 만들었고, 이제 음반을 담을 플랫폼까지 직접 만듭니다.
견적 문의 →인쇄 패키지 전 공정을 자체 공장에서 만듭니다. 외주가 없어 급한 일정도 맞추고, 사양이 바뀌어도 바로 반영합니다.
종이 패키지 KC인증디지팩 케이스가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을 통과했습니다.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 2021
실용신안 등록다양한 색상을 인쇄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인조 가죽제 디스크 케이스.특허청 제20-0461226호 · 2012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미디어개발팀. 저장매체와 패키지를 연구하는 부서를 두고 있습니다.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2014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같은 인정서의 구 상호본입니다. (구) 피엔아이커뮤니케이션.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2014종이 견본과 케이스 실물이 있습니다. 오시기 전에 전화 주시면 준비해 두겠습니다.
수량이 적어도, 정해진 게 없어도 괜찮습니다. 어울리는 형태부터 같이 잡아 드립니다.